본문 바로가기

[2공동체] 통독 4, 67반이 함께 드린 예배

*일시: 2019. 4. 7.(주일) 오전 10시
*장소: 사람과 법 사무실(서초동)
*참석인원: 4반 11명, 67반 16명

123
*
김동원 형제님께서 찬양을, 백진흠 형제님께서
기도를 섬겨주셨습니다.
함께 일어서서 요한복음 13:31~38의 말씀을 읽고
7개 조로 나누어깊은 나눔을 했습니다.

한 분의 나눔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본문 바로 앞부분에 나오는 가롯 유다를 보며
‘저런 나쁜 놈’했었는데,
가롯 유다는 한 번 예수님을 배신했지만
본인은 피하고 싶은 순간마다 예수님을 배신했던
삶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두 개의 통독반이 예배를 드린 장소는
본래 굿을 하고,
동짓날 팥을 뿌리던 장소였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분이 평안과 성공을 위해
귀신을 섬기던 자신이,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게 된 삶을 간증하며,
토요일에 의자를 미리 정돈하려고 와서
‘어떻게 이곳이 예배를 드리는 장소가 될 수 있는지…’
감사하며 아내와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눈물의 기도 덕분에 두 반은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1234
*

*기도제목

1. 4반
각 가정의 남편들이 함께 나와
예배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체험하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2. 67반
새로 함께하게 된 3쌍의 부부가 잘 적응하여
교회 됨의기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19명의 통독반원들이 하나 됨의 은혜를 누리다
가을에잘 분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