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5월의 추천도서

1세기교회예배이야기

 교회가 회복해야 할 교제의 본질!
1세기 초대교회를 생생하게 만나다!

“우리는 그분을 ‘우리 안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이 사귐의
끈을 창조하신 분임을 상기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1세기 어느 날 오후, 로마 군인 푸블리우스는
한 그리스도인 부부의 초청을 받아 한 가정을
방문한다.
그들의 모임에는 종교적인 내용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예전의 틀은 고사하고,
사제조차 없다.
예수님께 접근하고 예수님을 느끼는 것이,
삶의 자리에서 바로 이루어졌고 지극히 평범했다.
그들의 모임의 본질이 예배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교제의 정신과 활력’ 그리고 ‘교회 모임의 본질적 성격’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