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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

하나님의 임재연습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하나님의 임재가 신비적이고 초자연적인 사건으로만
*나타나는 것일까?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하나님의 임재를 우리의 일상의 삶 속에서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는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고, 매일같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도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그분과 매 순간 동행할 때 우리의 삶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성화는 우리가 추구하는 활동을 이것에서 저것으로 바꾸는 데 달려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 활동들을 자기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데 있다고
로렌스 형제는 말했다.
로렌스 형제가 터득한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의 평범한
일상사를 단순하게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맡은 일과를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의 마음으로
감당했으며, 그 사랑을 항상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순결한 마음으로 드리고자 했다.
(p. 40-41)

내가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도록 살아가는 것, 그것이 내 삶의 모든 일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한, 내가 무엇을 하는지 또는 내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고, 그분은 나에게 선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내게 어찌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조금도 염려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여기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면, 다른 데서 그분을 섬길 곳을 찾을
것이다.
(p. 139)

삶에서 꼭 큰일만 해야 할 필요는 없다. 나는 프라이팬의 작은 달걀 하나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뒤집는다.
그 일도 다 끝나 더 할 일이 없으면 나는 바닥에 엎드려 하나님을 경배한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분이 주시는 은혜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일어날 때면 나는 어느 세상 나라 왕들보다도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
설령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해도,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방바닥에서 티끌 하나만 주워 올릴 수 있어도 만족할 것이다.
(p.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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