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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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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옷을 벗고
*그리스도로 옷 입다!


*모든 인간은 한계적 존재이며 그 한계를
*넘어서려고 하는 한 종교적입니다.
*결핍과 필요의 해결을 위해 초월적 존재를 설정하고,
*그 존재를 신이라 부르며,
*그 신을 섬기는 시스템을 종교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의 신은 필연적으로 인간을 위해 존재합니다.
인간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기만 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신이 될 자격을 부여받는 곳이 종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를 그와 같은 종교로 착각하는 신앙입니다.
내가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 하나님을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려 한다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 게임 중이라는 것을 저자는
지적합니다.

“예수님의 가장 맹렬한 비판의 칼날은 바로 종교 지도자들을 향했다.”(47쪽)

“현대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자신의 목표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신을 원한다.”(70쪽)

“종교가 성벽을 세우고 전쟁을 촉발시키는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은 장벽을 허물고 치유를 가져온다. 오늘날 세상에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 아니던가”(150쪽)

이 책은 종교와 신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우리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무너뜨리며,
내가 만든 신이 아닌 나를 만든 하나님을 어떻게 따르며 섬길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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