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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추천도서

사도행전적교회를꿈꾸다

*사도행전적교회를꿈꾸다

*교회가 많고 신학교가 많고 목사가 많아도
*세상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도행전의 교회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이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주셨던
*바로 그 교회!
*사도행전적 교회이다.

 

세상이 타락한 이유는 교회가 죽었기 때문이요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동시에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우리는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에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경험한다.
교회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 안에 있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
교회에서 목사나 장로나 권사나 집사라는 직분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인격을 만나는 것이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성도들을 통해 예수님의 심장을 느끼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행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베이직교회 뭇별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교회의 방향성을 회고한다.

“교회는 철저하게 신앙고백을 한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교회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교파도 아니다. 십자가를 높이 달았다고 해서 교회가 아니다.
진정한 교회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구원의 고백과 감격이 있어야 한다.
고백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메시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이다.”
(p.100)

“교회의 비전은 명확하고 분명하다.
우리의 할 일도 아주 분명하고 확실하다.
교회의 초점은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비전에
맞춰져 있어야 한다.
교회의 비전은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신 이유와 마찬가지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는 것이다.”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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