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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

복음이울다

*복음이 울다

*편리와 물질적 풍요로움 속에 언제부턴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절박함은 사라져버렸습니다.

*문화에 복음이 희석되어 왜곡되어 거짓 복음이
*외쳐지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진단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한두 개 정도가 잘못된 것이라 판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히말라야 트레킹의 과정 중 누가복음을 묵상합니다.
마치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위에 있듯이 말입니다.
그는 계속해서 저자에게 외칩니다.
“당장 변해야 합니다. 주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은 이론이기보다 실전입니다.
복음은 명사이기보다 동사입니다.
‘삶 없는’ 신앙에서 ‘움직이는’ 신앙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4:18-19)

우리 안에 심어진 말씀의 씨앗이 부화되어 은혜의 열매를 맺고,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는 삶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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